◀ANC▶
<\/P>제18회 대통령기 요트대회가 오늘 일산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.
<\/P>
<\/P>높이 돛을 올린 200여척의 배들이 벌인
<\/P>요트 축제의 현장을 서하경기자가
<\/P>다녀왔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파란 하늘과 흰구름,파도에 부서지는 햇살이
<\/P>눈부신 가운데 형형색색의 배들이 돛을
<\/P>펄럭이며 바다를 가릅니다.
<\/P>
<\/P>선수들의 검게 그으른 얼굴에는 진지함과 강한 승부욕이 묻어납니다.
<\/P>
<\/P>강풍속에서 돛을 펼치고 밧줄을 당기는
<\/P>선수들은 바람과 파도를 상대로 전쟁을 치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형태\/울산광역시
<\/P>좋은 환경 속에 경기를 하게 되서
<\/P>멋진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번 대통령기 요트대회는 전국 16개 시.도를 대표하는 2백여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늘(9\/4)부터 오는 8일까지 계속됩니다.
<\/P>
<\/P>◀INT▶심우찬\/울산요트협회장
<\/P>오늘 날씨가 아주 좋아 울산이 요트경기를
<\/P>치르는데 최적의 장소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
<\/P>계기가 됐습니다.
<\/P>
<\/P>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대회 요트
<\/P>경기도 이 곳 일산해수욕장에서 치루어지게
<\/P>됩니다.
<\/P>
<\/P>◀S\/U▶내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일산앞바다에서 열린 요트대회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서하경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