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문화재 제3호로 지정돼 있는
<\/P>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이씨고가의 매입 예산이
<\/P>75% 정도밖에 확보되지 않아
<\/P>이용계획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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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당초 석천리 이씨고가를 매입해
<\/P>음식점이나 찻집 등으로 문화상품화할 계획으로
<\/P>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지만 보상 감정가가
<\/P>7억9천만원으로 결정됨에 따라
<\/P>분할 매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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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추가 예산 확보에 따른
<\/P>시일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보여
<\/P>이용시기도 그만큼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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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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