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기중의 아황산가스 저감을 위해
<\/P>지역내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한 현장지도
<\/P>활동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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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15일까지 박재택 행정부시장이 직접 아황산가스 배출량이 많은 23개 사업장을
<\/P>방문해 가스 배출량을 자율적으로 줄여줄 것을
<\/P>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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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아황산가스
<\/P>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현재의 사용연료를
<\/P>청정연료인 LNG나 저유황유 연료 등으로
<\/P>대체해 줄 것을 요청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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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아황산가스 배출량을 현재의 기준으로
<\/P>2천6년까지는 20%, 2천8년까지는 30% 삭감하는
<\/P>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체들의 자율환경
<\/P>관리협약 체결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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