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기업 체감경기가 이달에도 전반적으로 부진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국은행이 울산지역 20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동향에 따르면 이번달 제조업의 업황지수는 86, 비제조업은 73으로, 지난달에 비해 지수가 다소 높아졌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여전히 기준치 100에는 미달해 체감경기를 나쁘게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런 가운데서도 수출은 호조세가, 내수는 위축세가 지속되고,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채산성은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