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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전남지역이 영화 촬영지로
<\/P>급부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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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영화 촬영이 지역에 가져다 주는
<\/P>경제적 파급 효과도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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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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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여수시 화양면에 4천여평 규모로 지어진
<\/P>대형 영화 촬영 세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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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시대를 무대로 한 이 영화의 촬영을 위해
<\/P>김대승 감독이 이끄는 100여명의 제작팀은
<\/P>앞으로 이 곳에서
<\/P>두달여 동안 머물면서
<\/P>작업을 계속하게 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처럼 전남권역 내에서
<\/P>지난해 이후 1년여 동안 모두 45편의 영화가
<\/P>촬영됐거나 촬영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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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] 전남 지역이 영화 촬영 장소로 활용되면서
<\/P>지역에서 발생되는 경제적 부가가치도
<\/P>적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영화 촬영을 위해 스?들이 지역에 내려와
<\/P>하루 평균 쓰는 숙박비, 식대 등 비용은
<\/P>500여 만원입니다.
<\/P>
<\/P>즉, 지난 1년여 동안 영활 촬영으로
<\/P>지역에 약 40억원의 경제적 지출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.
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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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형의 부가가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.
<\/P>
<\/P>영화를 통해
<\/P>지역을 알리는 동기가 될 뿐 아니라
<\/P>관광자원으로 활용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전남지역이 영화 촬영 장소로 각광받으면서
<\/P>지역에 다양한 상승 효과를
<\/P>창출해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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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김주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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