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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김정일과 왈츠를‘의 저자로 유명한
<\/P>러시아 여기자 올가 말리체바씨가
<\/P>경남대에서 특강과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최근의 북한사회를 소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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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성주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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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(1분38초)
<\/P>‘러시아의 시각에서 본 현 단계의 북한사회‘
<\/P>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특강과 기자회견에서
<\/P>‘올가 말리체바‘씨는
<\/P>북한사회에 불고있는 개방열풍을 언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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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개방조짐이 보이고 인민들도 긍정적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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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인적인 친분탓인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
<\/P>대해선 긍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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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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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한의 군사력이 과대포장돼 있다며
<\/P>미국의 패권주의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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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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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자들이 언론자유와 권력세습 등
<\/P>민감한 부분을 질문하자 명확한 답변을 피해
<\/P>우방국 기자로서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남북한의 통일이 하루빨리 앞당겨지길 바란다며 분단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내비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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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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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책
<\/P>‘김정일과 왈츠를‘의 한국출판에 맞춰 입국한 올가 말리체바씨는 오는 6일까지 남은
<\/P>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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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김성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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