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9\/4) 취업을 미끼로 수백만원을 가로챈 중구 태화동 51살 박모씨에 대해 취업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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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 직장동료인 56살 신모씨를 모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접근해 지난 5월부터 7차례에 걸쳐 모두 5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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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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