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신항만 개발사업의 첫 축조공사인
<\/P>중앙방파제 공사를 위한 방파제 연결교량인
<\/P>아치교가 설치돼 앞으로 울산항내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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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길이 85m, 너비 9.2m, 높이 16.2m, 총 중량 455t 규모의 중앙방파제 연결교량인 아치교가 4일 오전 마산항에서 운반된 뒤 방파호안과 방파제 사이에 설치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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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청은 아치교는 바닷물 오염 방지와 유지 관리 등을 위해 설치되는 것으로 울산 신항만의 중심에 위치해 새로운 상징적 구조물로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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