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신축현장 주변에서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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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3) 오전 10시쯤 남구 달동 모 아파트 주민들은 인근공터에 들어설 예정인 현대 홈타운 건설때문에 땅이 갈라지고 소음에 피해를 보고 있다며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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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중구 남외동 삼일 아파트 주민들도 푸르지오 아파트 건축과 구획정리 사업으로 분진과 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며 공사중지를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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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두 건설회사는 주민들의 요구가 무리한 면이 있다며, 피해를 입고 있다는 명확한 자료가 제시되야만 보상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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