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택시 기사들이 무전으로 연락해 강도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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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9\/3) 남구 삼산동과 달동의 원룸에서 지난 두달동안 10여차례나 강도 강간 행각을 벌인 28살 조모씨를 택시기사들에게 인계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범죄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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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택시운전기사 36살 유모씨는 손님 26살 김모양이 남구 달동 주택가에서 길을 걷던 용의자 조씨를 발견해 강도라고 소리치자 차를 타고 달아나던 용의자를 동료들에게 무전연락해 30킬로미터를 추적한 끝에 붙잡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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