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3) 저녁 6시 30분쯤 동구 방어진항 방파제 앞 2마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장생포 선적 동명 2호 선원 27살 최모씨 등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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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명 2호는 방어진항에서 출어한 뒤 20분만에 기관고장으로 발이 묶여 있다, 순찰중인 해경에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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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경은 매년 9월이면 기상변화와 태풍을 예측하지 못해 해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, 항해나 조업을 준비중인 어선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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