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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시간 여 아르바이트생 범죄 표적

입력 2004-09-03 00:00:00 조회수 170

새벽시간 혼자 근무하는 여자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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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9\/3) 남구 무거동 모 편의점에서 혼자 일하고 있던 19살 하모양을 폭행하고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30살 김모씨에 대해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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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, 김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3시쯤 혼자 근무하고 있던 하모양에게 갑자기 폭력을 휘두르며 인근 주차장으로 데려가 성폭행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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