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접난 생육을 촉진하는 농업 기술개발 과제 협약서가 체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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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중산동 농업경영인 유금열씨와 농림기술관리센터는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기능성 차광제를 이용하여 호접란의 생육촉진과 내구연한이 우수한 계절별 차광재료를 이용한 재배법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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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가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호접난 생육촉진으로 생산량이
<\/P>13%정도 증가하고 생육기간도 현재 18개월에서 15개월로 3개월 정도 단축될 것으로
<\/P>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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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유씨는 영농경력 13년으로 지난 92년에는
<\/P>화훼분야 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
<\/P>현재 천300평의 난 재배사를 경영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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