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신흥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브릭스(BRICs), 즉 브라질과 러시아, 인도, 중국에 대한 울산지역의 수출이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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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브릭스 4개국에 대한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49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.4%가 늘어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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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전체 수출에 대한 비중은 24.4%를 차지해 지난 2천1년 말 12.9%이던 것에 비해 거의 배로 늘어나, 우리나라 전체 수출비중 증가추세를 앞지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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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수출품목은 석유화학제품을 비롯해 자동차와 자동차부품, 전자관 등이며, 수출기업들은 정확한 시장정보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정부 대책을 가장 바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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