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내 7개 현대 관계사업장 노사가 올해
<\/P>임금 와 단체협상을 완전 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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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
<\/P>, 현대미포조선, 현대하이스코, 현대모비스 금강 고려화학, 울산대학병원 등 7개 현대 관계사 노사가 지난달 말까지 올해 임단협을 모두 마무리 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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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내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노사가 7월 5일 주 5일제 현행 단협안 유지 등의 올해 임단협안에 합의해, 현대 관계사 가운데 가장 먼저 노사협상을 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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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도 지난7월 20일 10년째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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