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여성들을 해외 유흥주점에 팔아넘긴 조직 일부가 경찰이 붙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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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오늘(9\/2) 인터넷에 고액의 수입을 보장한다는 광고를 한 뒤 찾아온 여성들을 괌과 홍콩 등의 유흥주점에 팔아넘기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39살 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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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전씨는 해외 유흥업소에 팔려간 여성들의 수입가운데 15%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5천만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겼으며, 도주를 막기위해 여성들의 여권과 비자를 모두 빼앗은 혐의입니다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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