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 취락지구, 11월부터 개발 가능 전망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9-02 00:00:00 조회수 58

3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가

 <\/P>지난해 말 해제된 울산지역 취락지구에 대한

 <\/P>지구단위계획이 수립돼 공람 등 절차를 거쳐

 <\/P>11월쯤 각종 개발행위가 가능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97개 취락지구에 대해 지구단위계획을 마무리하고 이달 중순쯤 도시관리계획 입안

 <\/P>공람.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  

 <\/P>울산시는 공람.공고가 끝나면 건설교통부와의 협의,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와 도시계획

 <\/P>위원회를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지형도면 고시를 할 방침이며,고시후에는 건축 등 각종 개발행위가 가능해 진다고 설명했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