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(9\/1) 국회에서
<\/P>이희범 산자부 장관을 만나 신고리 원전 건설의
<\/P>문제점을 지적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정부
<\/P>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.
<\/P>
<\/P>이 자리에서 정몽준 의원은 원전 유치신청
<\/P>과정의 절차상 하자를 지적했으며 정갑윤
<\/P>의원은 안전상의 문제를 들며 제2의 부안
<\/P>사태를 우려했습니다.
<\/P>
<\/P>또 김기현 의원은 14기의 원전이 특정지역에
<\/P>편중되는 것은 안전성과 효율성 어느것에도
<\/P>맞지 않다고 지적했으며 조승수 의원은
<\/P>대체에너지 개발 등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
<\/P>전력사업을 주문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현실적으로
<\/P>전력수요를 충족시켜야 하는 정부의 입장을
<\/P>내세우며 울산시민들의 양해를 요구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