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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때 호황을 누리던 입시계 학원들이 불황에다
<\/P>교육방송 수능 강의 등으로 수강생이
<\/P>급감하면서 경영난으로 폐원과 강의실 축소
<\/P>등의 구조조정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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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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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-3년전만 하더라도 수강생 수가 천명이 넘어
<\/P>호황을 누리던 한 입시계 학원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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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지난해부터 시작된 경영난을 이기지
<\/P>못하고 결국 지난달 말 학원 문을 닫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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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 불황 장기화와 교육방송의 수능 강의
<\/P>등으로 학원 수강생수가 예년의 3분의 1 이하로
<\/P>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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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 불황이 시작되기전 사교육 바람을 타고
<\/P>인근 지역에 학원이 무더기로 신설되면서 출혈 경쟁을 벌여온 것도 화근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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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30군데를 넘어섰습니다. <\/P> <\/P> ◀SYN▶ <\/P> <\/P> <\/P>지난 2002년 277군데에서 지난해말 555군데로 급격히 늘어나던 입시계 학원수가 올들어 감소 추세로 돌아섰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아직 문을 닫지 않은 학원들도 대부분 수강생 수가 줄어들면서 강의실을 대폭 축소하고 <\/P>강사수도 줄이는 등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<\/P>있습니다.\/\/\/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