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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리고, 올림픽 때문에 밤 새워 TV 보신 분들, 최근 무기력과 피로 때문에 고생이 많으실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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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봄에 ‘춘곤증‘이 있다면, 가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‘추곤증‘ 때문인데, 자칫하면 인명사고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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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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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잠에 취해버린 아이들은 좀처럼 깨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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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른들도 사정은 마찬가지. 쏟아지는 졸음을 참기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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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에 지나치게 많은 땀을 흘려 체력을 소모한데다 불면증에 시달려 저향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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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별다른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피로하고 나른하며 위장 등 소화기 이상을 일으키는 이른바 ‘추곤증‘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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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문찬 가정의학 전문의
<\/P>"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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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 집중력을 급격하게 떨어뜨려 운전 부주의로 인한 인명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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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어제 낮에는 63살 이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가로수와 가로등를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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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수석에 앉아 있던 5살난 손자와 함께 안전띠를 매지 않았다면 아찔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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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영근 순경 농소지구대
<\/P>"이씨가 깜빡 조는 사이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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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졸음 운전사고는 운전자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벌여진다며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고 경찰은 경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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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유영잽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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