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달째 계속 오르고 있어 하반기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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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5.8로, 전달에 비해 1%, 그리고
<\/P>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4.8%가 올라,
<\/P>지난 2천1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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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해 대비 상승률은, 지난 3월 3.3%를 기록한 이후 다섯달째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, 지난 6월 이후 석달째 4%대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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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지난해보다 14.6%가 올랐으며, 개인서비스요금과 공업제품, 공공서비스요금, 집세 등도 물가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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