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"피해자 서포터"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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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오늘(9\/1)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서포터 발대식을 갖고 74명의 서포터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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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포터는 평상시에는 형사·방범활동 등 기본근무를 하다 강력범죄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를 전담해 신변보호와 함께 상담, 정보제공 등 피해자 보호·지원활동을 맡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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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그동안 범죄가 발생할 경우 사건해결에 주력하다 범죄 피해자들이 2중의 피해를 당하기도 한 것이 현실이었다며 범죄해결과 피해자들의 안전을 동시에 해결하는 차원에서 서포터제도를 운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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