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)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에서
<\/P>올들어 첫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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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동언씨는 지난 4월26일 조생종인 오대벼를
<\/P>심어 4개월 5일만인 오늘 천500평에서
<\/P>2천250kg를 수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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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 벼 재배면적은 8천여헥타르로
<\/P>일조량이 풍부하고 태풍 피해가 없어
<\/P>예년에 비해 10%이상 수확하는
<\/P>대풍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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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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