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의 납품업자 동반
<\/P>해외 골프 여행과 관련해 최만규 교육감이
<\/P>시민들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
<\/P>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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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만규 교육감은 또 철저한 감사를 실시해
<\/P>위법 사실이 드러나면 해당자를 엄중
<\/P>문책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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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(9\/1) 날짜로 단행된 인사에서 해외 골프여행 당자사 3명 가운데 한사람인 정모
<\/P>교육감 비서실장이 총무과로 대기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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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9\/1) 이번 사건
<\/P>관련 공무원의 계약부서 배제와 해당자를
<\/P>검찰에 고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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