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마트가 오늘(9\/1)부터 전국 점포에서 비씨카드 결제를 거부함에 따라 울산점을 찾은 일부 고객들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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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마트 울산점은 매장 입구와 계산대 등에 비씨카드를 받지 않는다는 안내문을 붙이고 안내방송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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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고객들은 카드 수수료 분쟁에 대해 이미 언론을 통해 알고 나와 큰 혼란은 없지만, 모르고 나온 일부 고객들은 할 수 없이 다른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하는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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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시민들은 이같은 분쟁이 다른 카드사와 유통업체들 간에 확산되면 특히 추석을 앞두고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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