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 부진세를 보여왔던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설비투자가 다소 살아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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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설비투자 실행 전망지수는 102로, 최근 들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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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조선이 144, 영상음향이 133, 화학이 112로, 수출 호조세를 보여왔던 이들 업종을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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