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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일부 간부 공무원들이
<\/P>납품업자와 함께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온
<\/P>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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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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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교육청 간부 공무원 3명이 동시에
<\/P>3박4일의 휴가를 낸 것은 지난 8월 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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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공무원들은 이 기간동안 중국 여행을
<\/P>떠나면서 교육청 납품업자 3명과 동행해
<\/P>골프를 즐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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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납품업자들은 칠판 등 학교 집기류 생산 공장을
<\/P>운영하고 있거나 학교 조경 공사 업체
<\/P>사장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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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위원회 정찬모 위원은 이같은
<\/P>사실을 폭로하고 관련 공무원들의 징계를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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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정찬모 교육위원
<\/P> <명백한 접대 골프...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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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해당 공무원들은 업자들과 해외
<\/P>여행을 함께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여행
<\/P>경비는 각자가 부담했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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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관련 공무원<몰카-->
<\/P> <각자가 비용 부담...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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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해당 업자들은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이로
<\/P>2년전부터 불입한 1인당 백만원씩 총 400만원이 인출된 곗돈 통장을 증거물로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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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공무원들이 각자 비용을 부담했다 하더라도
<\/P>관련 납품업자와 해외 골프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처신이였다는 비난을
<\/P>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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