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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박을 벌이던 가정주부 28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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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사소한 말다툼에 주택가에 불을 지르는
<\/P>일도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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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사이 사건사고, 전재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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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택가에 몰래 차려진 도박장에서 도박에
<\/P>빠져있던 주부 28명이 무더기로 경찰에
<\/P>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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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9\/1) 남구 신정동에
<\/P>속칭 하우스를 차려놓고 각종 도박을 벌인
<\/P>혐의로 45살 김모여인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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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 사이에 전문 도박단이 개입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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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소한 말다툼으로 불을 지르는 일도
<\/P>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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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31) 밤 10시쯤 동구 전하동에서 43살
<\/P>추모여인이 남편과 부부싸움 끝에 안방에 불을 질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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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중구 서동에서는 저녁 7시20분쯤 47살
<\/P>김모씨가 빌려준 돈 4백만원을 빨리 갚으라며 이웃집에 불을 질렀다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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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31) 저녁 7시 20분쯤 울주군 온양읍
<\/P>외관마을 입구 도로에서 80살 이모 할머니가
<\/P>3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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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인도가 없는 길을 걷던 이노인을 김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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