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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안필 통영 상주(R)

입력 2004-09-01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씨가 이끄는

 <\/P>아시안 필하모니가, 내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와 손을 잡고 일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통영국제음악제의 명성이 더하는 것은 물론,

 <\/P>새로운 도약의 시금석이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김 현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정트리오 남매가 펼치는 환상적인

 <\/P>선율로 가득했던 통영시민문화회관.

 <\/P>

 <\/P>2시간에 걸친 정 트리오의 연주가 끝나자

 <\/P>관객들은 환호성과 함께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무려 10차례가 넘는 앙코르 박수를 보냅니다.

 <\/P>

 <\/P>## 이펙트 ##

 <\/P>

 <\/P>연주후 팬 사인회장도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청중

 <\/P>

 <\/P>통영국제음악제가 큰 도약 기회를 맞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시아 각 국의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

 <\/P>정명훈의 아시안 필하모니가, 내년부터

 <\/P>통영국제음악제 파트너로 결정났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정명훈

 <\/P>

 <\/P>이번 결정은 세계 유수 음악제서도 드문 일로

 <\/P>마에스트로 정명훈에 음악제 오케스트라까지,

 <\/P>통영국제음악제가 완전히 날개를 단 셈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올 시즌 폐막연주회도 12월로 옮기고,

 <\/P>존 엘리엇 가드너 경의 몬테베르디 합창단과

 <\/P>잉글리쉬 바로크 솔로이스츠가 참가하는

 <\/P>보다 클래식한 분위기로 꾸밀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이용민

 <\/P>

 <\/P>(S\/U) 시즌 연주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를 보다 명실상부한 고품격

 <\/P>음악제로 만들기 위한 각 계의 시도가 성과를 거둬가고 있습니다. MBC NEWS 김 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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