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의 NF쏘나타가 내일(9\/1)부터
<\/P>국내 시판에 들어갑니다.
<\/P>
<\/P>기존 쏘나타의 20년 전통을 이은 NF쏘나타는 개발 당시부터 세타엔진을 장착해 관심을 모았으며 1천 6백만원대부터 2천3백만원의 가격이 책정됐습니다.
<\/P>
<\/P>특히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 4만대를 판매해 NF쏘나타를 발판으로 침체된 내수시장을
<\/P>돌파하고 해외시장에서는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세계 5대 자동차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