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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 모델 출시전 공개 비상(단독)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31 00:00:00 조회수 115

◀ANC▶

 <\/P>카메라폰과 인터넷 시스템이 기업체 정보유출의

 <\/P>원인으로 뜨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출시 안된 자동차 신규모델이 공공연히

 <\/P>인터넷에 나돌아 자동차 회사마다 비상이

 <\/P>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각종 차량들을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출시되기 전의 차량모델이 버젓이 전시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8\/31) 신차발표를 가진 쏘나타도 출시되기전에 디자인이 유출돼 회사 관계자들이 애를

 <\/P>먹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회사관계자

 <\/P>(당황스러웠다.....)

 <\/P>

 <\/P>내년 6월쯤 출시 예정인 승용차도 외국에서

 <\/P>시험운행중 카메라폰에 찍혀 인터넷에

 <\/P>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더우기 국제적으로 자동차시장의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방과 흑색선전으로 판로에 적잖은 애로가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처럼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기업체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막대한 비용과 많은시간을 들여 공을 들여온

 <\/P>비장의 신차이기에 정보유출은 그 타격이 엄청납니다.

 <\/P>

 <\/P>각 기업체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뒤늦게 알아내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SYN▶

 <\/P>(최근 보안검색을 철저히 하고 있다)

 <\/P>

 <\/P>최첨단 카메라폰과 인터넷이 완성차메이커에

 <\/P>또다른 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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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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