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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열리는 내년 전국체전에 북측 선수
<\/P>참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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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축구나 탁구 등 단일팀 선수라도
<\/P>초청하는 것이 성사된다면 전국체전이 민족화해
<\/P>분위기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적극적인 자세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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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내년 울산 체전에 북한 선수단의 모습을
<\/P>볼 수 있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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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 전국체전을 남북 화합의 기틀을
<\/P>다지는 계기로 삼는다는 목표로 조심스레
<\/P>이같은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최근 통일부에 북측과의 대화 주선을
<\/P>요청했으며 박맹우 시장도 중국 장춘시에
<\/P>장춘과 자매도시인 청진시 선수단이
<\/P>울산 체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주선해 줄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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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 종목은 힘들지만 탁구나 축구 등 일부 종목 선수단 참가는 충분히 가능성이
<\/P>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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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권혁진 체전기획단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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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성화 채화도 남.북 화합을 상징하기
<\/P>위해 금강산과 마니산에서 불을 가져와
<\/P>간절곶의 불과 합화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이 울산에 오면
<\/P>민족화합 분위기는 물론 국.내외 언론의 비상한
<\/P>관심을 끌어 지역 홍보에도 일조할 것으로
<\/P>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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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올해 충북 체전에서 처음으로 금강산
<\/P>채화가 가능해 진 만큼 울산체전의 북한 참가는
<\/P>앞으로의 남북 관계 호전 여부에 달려있어
<\/P>보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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