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 일부 간부 공무원들이
<\/P>납품업자와 함께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온
<\/P>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
<\/P>당시 재무과장과 건축1계장,비서실장 등 3명이
<\/P>중국 여행을 다녀온 가운데 교육청 납품업자
<\/P>3명이 이들과 동행하면서 골프를 친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해당 공무원들은 업자들과 해외
<\/P>여행을 함께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여행
<\/P>경비는 2년전부터 불입한 1인당 백만원씩의
<\/P>곗돈으로 충당했다며,관련 통장을 증거로
<\/P>제시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