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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역내의 파출소를 하나로 묶는 순찰지구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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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처음 의도했던과는 달리 치안은 치안대로 구멍이 뚫렸고 술취한 취객들에게도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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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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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오후 김모씨가 외출한사이 5백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이 모조리 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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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로 옆 아파트도 도둑이 들어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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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대낮에 열쇠를 통째로 뜯어내고 침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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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아파트는 순찰지구대와 불과 300여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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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아파트 관리소장
<\/P>(낮에 열쇠 뜯고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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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치안센터는 동네북신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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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31) 새벽에는 술취한 30대가 치안센터의 출입문과 인터폰을 발을 차 부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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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택시기사와 시비가 붙어 치안센터에 갔지만 근무자가 없다는게 이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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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치안센터는 저녁 7시부터 문을 닫기때문에 야간 근무요원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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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알도 뚫지 못하는 방탄유리가 취객들의 발길질에 힘없이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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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 16일 새벽에는 경찰조사에 불만을 품은 50대가 치안센터에 불을 지르려다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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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심현섭 삼산지구대 사무소장
<\/P>(시민의식이 문제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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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절도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권역내 파출소를 묶어만든 순찰지구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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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범죄는 줄지않고 경찰력은 주민들에게 멀어졌다는 불안감만 커졌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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