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은 울주군청이 청소대행업체인 대화실업의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울주군을 피감기관으로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노총에 따르면 대화실업은
<\/P>작업자수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청소대행료를
<\/P>높게 받았고 비규격봉투 사용 사업장과
<\/P>계별계약을 체결해 돈을 받는 등
<\/P>수년간 부당이득을 챙겨왔지만 울주군은
<\/P>이를 알고도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울주군은 대화실업으로부터
<\/P>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