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절도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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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무거동 31살 권모씨는 안방에 있던 5백여만원 상당의 패물을 도난당했으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모씨도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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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인근에 사는 25살 김모씨도 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하는 등 어제 하룻동안 인접지역에서 3건의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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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강,절도사건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추석을 앞두고 좀도둑이 대낮에 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경찰의 수사는 뒤처지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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