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8\/31) 내년 전국체전 때
<\/P>주 경기장에 설치될 성화대 디자인 작품
<\/P>심사위원회를 열어 이오스디자인이 출품한
<\/P>‘하나되는 기원‘을 최우수 작품으로
<\/P>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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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심사위원회에는 교수와 관련 분야 전문가
<\/P>등 13명이 참가해 한달간 공모된 7개 작품에
<\/P>대해 심사를 벌였으며 ‘하나되는 기원‘은
<\/P>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이미지를 잘 표현한
<\/P>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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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조만간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8월까지
<\/P>이 성화대를 주 경기장에 설치할 계획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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