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형소매점의 전체 매출은 되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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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소매점의 전체 매출은 천120억원으로 지난해 7월보다 12.7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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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대형할인점은 66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.3%의 신장세를 보인 반면 백화점은 440억원의 매출에 그쳐 지난해보다 오히려 6.7%가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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