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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임진란 때 왜장을 껴안고 진주 남강에 투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의기 논개의 무덤을
<\/P>성역화 하고 사적지로 지정해야 한다는
<\/P>여론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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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MBC 지종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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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 함양군과 전북 장수군의 경계지점인
<\/P>덕유산자락에 비교적 큰 무덤 하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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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 무덤앞에는 임진란때
<\/P>왜장 게야무라 로구스께를 껴안고 남강에
<\/P>투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
<\/P>"의기 논개의 묘"라고 적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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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하지만 논개 묘는 정확한 고증이 이뤄지지않아 지금까지 성역화 작업이 미뤄져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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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제는 논개 묘도 진주 촉석루의 의기사당이나
<\/P>장수군의 생가 못지않게 성역화 해야 한다는
<\/P>것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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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함양군은 논개의 애국충절을 선양하기 위해
<\/P>논개 묘소 주변을 새로 단장하고 문화재 지정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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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
<\/P> 논개의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
<\/P>의기 논개 묘소를 성역화 해야 한다는 지자체의
<\/P>주장은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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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의기논개의 행적이 기록에 의한 것이든
<\/P>구전에 의한 것이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열사의 애국충절을 기리는 작업은
<\/P>필요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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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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