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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정주부들이 아예 부업으로 집에서 음란 화상 채팅을 하고 있다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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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이런 음란사이트가 왜 이렇게 늘어나나 살펴봤더니, 다단계 판매 방식을 모방하고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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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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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6월초, 하루에만 2천여명이
<\/P>신규 가입하는 소위 ‘잘 나가는‘ 음란화상 채팅사이트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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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소속된 여성회원들은 처벌이 두려워 대부분 탈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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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화상채팅방 업주
<\/P>"단속받자 사람들 회원들 빠져나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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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게 단속의 철퇴를 맞았지만, 다른 음란사이트는 오히려 성황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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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른바 모집책들이 자신의 회원을 빼서 신흥 사이트로 옮긴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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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유재호 울산중부경찰서
<\/P>"회원들을 몰고 다니면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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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또, 회원들을 이중 삼중으로 다른 사이트에 가입시켜 회원수를 부풀리는 한편, 거액의 돈을 챙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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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반 회원들도 모집책과 똑같은 ‘피라미드‘ 방식으로, 자신의 회원을 관리해 온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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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경찰은 전국에 퍼져있는 지역별 회원모집책을, 사이버 수사대와 함께 집중 수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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