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6일 북구 창평동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가 중앙분리대만 있었으면 정면충돌사고를 피할수 있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와 경찰청이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화물차 집중단속을 실시키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중앙분리대와 탄력봉이 설치되지 않은 원지삼거리에서 상안교 사거리까지 1km구간에 대해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중앙분리대를 설치키로 하고 공사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울산경찰청도 이 구간에 대해 화물차의 난폭 과속운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사고위험을 낮추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1톤 트럭과 정면충돌했던 8톤 트럭 운전사 52살 김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끝내 숨져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