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6호 태풍 ‘차바‘가 동반한 강풍으로 인해 울산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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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늘(8\/30) 낮12시 울산발 서울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모든 항공편이 취소된 상태이며, 내일(8\/31) 아침 첫편인 7시 서울행 비행기와 제주행 8시 비행기도 결항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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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나항공도 오늘 낮12시30분 제주행 항공편부터 모든 항공기 운항이 멈춘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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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항은 울산지방이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내일(8\/31) 오전 늦게부터 정상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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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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