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30)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훔친 중구 반구동 25살 홍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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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, 24살 최모여인에게 돈을 주겠다며 성관계를 가진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,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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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, 홍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임대아파트 관리실에서 입주민의 주민등록등본을 빼내 인터넷 아이디를 발급받은 뒤 인터넷 채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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