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신병을 비관한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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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젯밤(8\/29) 9시50분쯤 중구 태화동 모 아파트 10층 계단 창문에서 이곳에 사는 대학생 20살 이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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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오던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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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난 24일에는 우울증을 앓던 북구 명촌동 42살 심모 주부가 초등학생 자녀를 수학여행 버스에 태워준 뒤 중구 반구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 \/\/\/
<\/P>(24일 자살은 촬영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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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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