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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연합 대형유통업체 규제 등 촉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30 00:00:00 조회수 78

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는 오늘(8\/30) 오전

 <\/P>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

 <\/P>대형유통센터 걸립 취소와 영세상권 보호를

 <\/P>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연합회측은 이미 울산에는 13곳의 백화점과

 <\/P>대형 할인점과 농협 하나로 마트 등 수십개의 할인유통업체가 소비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

 <\/P>울산시가 북구 연암동에 초대형 할인점 허가를 내주는 등 영세상권 보호를 위한 어떠한

 <\/P>정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전국의 소상공인 연합회와 함께

 <\/P>서명운동을 받아 대형유통업 덤핑판매 제재

 <\/P>중과세 신설 등을 촉구할 방침입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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