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는 오늘(8\/30) 오전
<\/P>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
<\/P>대형유통센터 걸립 취소와 영세상권 보호를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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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합회측은 이미 울산에는 13곳의 백화점과
<\/P>대형 할인점과 농협 하나로 마트 등 수십개의 할인유통업체가 소비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
<\/P>울산시가 북구 연암동에 초대형 할인점 허가를 내주는 등 영세상권 보호를 위한 어떠한
<\/P>정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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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전국의 소상공인 연합회와 함께
<\/P>서명운동을 받아 대형유통업 덤핑판매 제재
<\/P>중과세 신설 등을 촉구할 방침입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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