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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특성 살린 사회복지정책 필요

입력 2004-08-30 00:00:00 조회수 72

울산시의 사회복지 관련 예산이 중앙정부에

 <\/P>의존하는 경향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

 <\/P>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복지정책이 필요한

 <\/P>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참여연대가 분석한 울산시의

 <\/P>사회복지예산은 울산시 전체예산의 11%정도로

 <\/P>이 가운데 사회복지는 94%, 노인복지는 84.1%,

 <\/P>저소득주민보호는 82.3%, 청소년복지 76.8%,

 <\/P>아동복지 89% 등 대부분 국가 보조예산에

 <\/P>의존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시민의 복지욕구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조사를 실시하고, 자체 예산 비율도 늘려, 지역특성을 살린 사회복지정책을 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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