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 업체 가운데 3군데가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해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타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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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노조가 있는 6개 시내버스 업체 가운데 한국노총 소속인 한성교통과 울산여객, 남성여객 등 3개 업체 노사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조정안으로 내놓은 임금 6.5% 인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해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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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노총 소속의 나머지 업체인 대우여객과 민주노총 소속의 학성버스와 신도여객 노조는 지노위 조정안을 당장 받아들이지 않고 추가 협상을 펴고 있지만, 이들 업체들도 조만간 타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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