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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술집과 편의점들이 올림픽 특수 때문에
<\/P>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\/
<\/P>하지만 일선 지구대에서는 갑자기 늘어난
<\/P>취객들의 행패 때문에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며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.
<\/P>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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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림픽 기간동안 일선 파출소는 밤마다
<\/P>시달려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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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4일 새벽 택시값을 지불하지 않아 경찰에 붙들려 온 39살 이모씨가 지구대 유리창을 깨고 도망가다 다시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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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 동료들과 탁구 금메달 등 올림픽 얘기로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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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중구 태화지구대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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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지난 18일에는 술에 취해 길바닥에서 자고 있던 한 대학생이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경찰관을 마구 폭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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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16일에는 만취한 50대 남자가 잠겨진 치안센터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와, 정문에 설치된 음성인식기와 선풍기 등을 부수고 불을 지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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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한동훈 삼산지구대장
<\/P>"올림픽으로 취객 소동 늘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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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갑자기 늘어난 취객들의 이해할 수 없는 돌발 행동에 경찰은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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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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