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원전반대 대책위원회가 다음달 3일
<\/P>문수구장 광장에서 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
<\/P>하면서 신고리원전 문제가 다시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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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전반대 대책위는 참여시민들의 열기를 높이고
<\/P>울주군에 건설예정인 신고리원전 3,4호기의
<\/P>부당성을 전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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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기장의 신고리원전 1,2호기와 울주군의
<\/P>3,4호기는 최근 고리 도롱뇽 발견에 따른
<\/P>공사중지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울산시 차원에서도 농지전용이나 공유재산 매각 등 원전관련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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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9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노동조합 설립 신청서를 낸 전국 실업자 노조는
<\/P>도롱뇽의 삶보다 자신에게 일자리가
<\/P>더 우선이라며 고용창출을 위해 원전 건설을
<\/P>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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