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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여의 논란끝에 순천시 환경센터의 입지가
<\/P>주암면 구산리로 최종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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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입지선정 과정은
<\/P>전체주민 의견조사등 획기적인 방안들이 도입돼 혐오시설물의 입지 선정에
<\/P>의미있는 선례가 됐다는 평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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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광수 기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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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센터의 최종 입지 선정에 앞서
<\/P>지역 시의원 들이 자기지역을 선정해 줄것을 적극적으로 요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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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대표자들이 이른바 혐오시설의 유치운동에 나서는 이색적인 모습에서
<\/P>이번 환경센터 입지선정과정의 의미를 찾을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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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천시는
<\/P>1년이 넘도록 추진해온 선진시설 견학과
<\/P>안정성 홍보의 결실으로 분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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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4천세대에 걸쳐 면밀하게 조사된
<\/P>주민 호응도 조사가 큰 역할을 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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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당국은 부지매입과 보상을 앞두고 있어
<\/P>환경센터 건립은 이제 시작이라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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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접한 곡성군과의 협의가 선행돼야 하고
<\/P>도심과 35km에 이르는구간의 운송방안도 숙제로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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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여의 곡절을 거쳐 한고비를 넘은
<\/P>순천시 환경센터가
<\/P>주민과 함께 건설하는 쓰레기 소각장으로
<\/P>결실을 맺을수 있을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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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박광수 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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